남아프리카 항공 295편 추락 사고. 1987년 11월, 보잉 747-244B 콤비형으로 운항하던 남아프리카 항공 295편이 인도양 상공에서 비행중 화물칸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난 후 인도양 상공에서 공중분해되어 바다에 추락, 총 159명의 승객과 승무원 전원 사망하였다. 확인된 것은 기내에서의 화재 진화 시도는 실패했고, 연기를 빼내기 위해 기장은 비행중에 비행기 문을 열 것을 지시했으며, 화재 직후에 급강하했다는 정도이다.[6] 도대체 무슨 화물을 실었길래 그런 화재가 일어났냐는 음모론의 떡밥.